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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복잡하고 어려운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가 최적

By 2022년 2월 4일 No Comments
  • 전문 그룹서 고급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 MSP 전문 기업 클루커스도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과 관련한 DAaaS(Data Analytics as a Service)를 제공한다. DAaaS는 데이터 분석에 대한 엔드 투 엔드 전체를 서비스하며 데이터 수집-저장-정제-분석-시각화로 진행되는 분석 프로젝트와 수집-저장-전처리-모델 개발 및 검증-ML옵스로 진행되는 머신러닝 프로젝트까지 모든 데이터 전반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한다.

클루커스에서 이러한 서비스가 가능한 이유는 데이터 전문 그룹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DBA,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등 역할별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DAaaS의 자동화 및 편의성을 제공하는 포털 형태의 서비스를 개발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데이터의 수집과 저장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객 사례도 다양하다. 엔터프라이즈 기업인 A사는 기존 SAP, SQL서버, MySQL, 오라클 등 계열사별로 다양한 DBMS를 사용하면서 각 계열사마다 별도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특정 분석 요건에서만 전체 데이터를 모아서 분석했다. 그로 인해 데이터 사일로가 발생했고, 모든 데이터를 통합해 상시 분석하기를 원했다.

클루커스는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는 통합 플랫폼을 사용해 데이터 통합 환경을 구성하고, EDW를 구축했다. 또 데이터 마트 구성 및 시각화까지 모든 서비스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했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B사는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배터리 부분의 모니터링과 데이터를 분석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었다. 배터리 플랫폼의 구성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디지털 트윈으로 구축하고 배터리의 수명을 예측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디지털 트윈의 구축으로 배터리 플랫폼의 이상감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보다 명시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했으며, 데이터 분석 모델링으로 배터리의 수명을 예측하고 사용자의 행동과 배터리 수명과의 연관관계를 찾아 보다 나은 환경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김신영 클루커스 데이터분석그룹 리드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모든 플랫폼을 이해하고 전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렇기에 플랫폼 사용 방법에 대한 이해보다는 자체 엔진에 대한 이해로 접근해야 한다. 또 어떤 산업군에서 어떤 솔루션이나 플랫폼을 사용해 분석하고 개발하는 것을 선호하는지 등의 분석 수요에 대해서도 이해해야 한다. 클루커스는 이처럼 다양한 시장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보다 넓은 범위로 접근하고자 하며, 항상 새로운 기술들을 고객들보다 먼저 익히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클루커스는 클라우드 분석 시장이 금융권으로도 확장될 것으로 보고 대응을 준비 중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정보보안 규정이 까다롭고 규제 문제가 많아 조심스럽지만 금융권에서 규제와 보안 요건을 충족하며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며, 몇몇 금융사는 클라우드로 일부 시스템을 전환하거나 마이그레이션을 진행 중이기에 동시다발적으로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