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el 데이터·AI 특화 멀티클라우드 MSP

[Press] 클루커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구글 클라우드 기반 AI 전환 업무협약 체결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 및 정보시스템 고도화 협력”

(이미지 : 업무협약식 사진 좌측 클루커스 홍성완 대표이사, 우측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박대우 경영본부장)

2026년 5월 12일 – 데이터 및 인공지능(AI) 특화 클라우드 전문기업 클루커스(www.cloocus.com, 대표 홍성완)는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와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기반 AI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서울 시민의 먹거리 유통 인프라를 운영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성 검사를 통해 안전한 농수산식품 유통에 앞장서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공사가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등 AI 서비스를 활용해 정보시스템 고도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공공부문 업무 환경에 AI를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도입 및 활용 지원 ▲AI 기반 정보시스템 고도화 ▲구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연동 및 아키텍처 설계 지원 ▲구글 클라우드와 AI 트렌드·기술 세션 공동 기획 ▲임직원 AI 활용 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클루커스는 구글 클라우드 기반 AI·클라우드 서비스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 등록한 국내 최초 기업으로, 공공·연구기관이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게 검토하고 도입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연구기관은 조달 절차의 부담을 줄이고, 검증된 디지털서비스를 활용해 AI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

클루커스는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로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의 업무 환경과 요구사항을 고려한 클라우드 및 AI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전문 인력을 통해 기술 지원, 교육 및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문서 작성, 정보 검색,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등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사례를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문영표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의 전문성이 민간의 효율성에 뒤처지지 않음을 증명하는 AX 혁신의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Gemini와 같은 최첨단 AI 기술을 공사 업무 전반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가락시장이 양적 성장을 넘어 미래형 공영도매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라고 말했다.

홍성완 클루커스 대표이사는 “공공부문의 AI 전환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클루커스는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공공기관 AI 혁신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클루커스는 앞으로도 구글 클라우드 기반 AI 도입 컨설팅, 활용 교육, 기술 지원을 통해 공공·연구기관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적용 사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클루커스는 데이터·AI·보안 분야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제미나이 기반 AI 도입 컨설팅, 구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AI 플랫폼 구축에 더해, 최근 구글 클라우드 산하 클라우드·AI 보안 플랫폼 위즈(Wiz)의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며 보안 영역까지 엔드투엔드로 지원하고 있다. 자체 AI 플랫폼 ‘ClooSphere’를 비롯한 솔루션 라인업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의 디지털 전환 및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Secured By mini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