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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모니터링 트렌드 ‘통합’…성능부터 비용 최적화까지

By 2022년 2월 15일 No Comments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성능관리는 서비스 가용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지만, 운영 시스템이 클라우드로 이전되고 스케일 업/다운이 손쉽게 구현되는 현 시점에서의 성능관리는 비용 관리 측면에서 다뤄지게 됐다. 향후에는 서비스 가용성은 기본으로 하되, 최적의 성능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얼마나 더 저렴한 가격에 운영할지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클루커스는 이 같은 요구 사항에 부합하고자 여러 엔터프라이즈 고객사들에게 자동화된 성능관리 모델을 적용시켜 왔으며, 다양한 경험을 무기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클루커스가 제공하는 IT 성능관리 오퍼링은 크게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툴인 ‘클루옵스(ClooOPs)’와 매니지드 서비스로 구별된다.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자산에 대한 기본 성능 로그가 무료로 제공되지만,클루옵스에서는 API를 통해 성능 정보를 수신하고, 클루커스의 노하우로이를 분석해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즉 성능 모니터링이 자동화돼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매니지드 서비스 운영 담당자는 이러한 모니터링 결과를 확인한 뒤 클라우드 포털에서 지난 한 달간의 가용성 데이터와 비교하고, 필요시 고객사에 성능 최적화를 제안하고 있다. 만약 고객사에서 자동화된 성능관리 시스템을 검토하고 있다면 자동 스케일 인/아웃이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하고, 필요할 경우 코드 작업을 통해 스케일 업/다운을 구현한다.

국내에 코로나가 확산된 이후 클라우드를 활용한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시스템 도입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클루커스 고객사 중 한 곳은 클루커스에서 애저 가상 데스크톱 시스템을 구축, 운영 중이다. 해당 고객사는 클루옵스에서 데스크톱에 대한 월간 성능을 분석해 적정 사이즈를 제안하고, 사용자별 데스크톱 사용량을 월간 단위로 모니터링해 비용을 추출하며, 특정 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데스크톱을 종료하는 방식을 통해 성능과 비용 관리까지 수행하고 있다.

박항서 클루커스 MSP그룹 리드는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자동화된 성능관리를 구현하면 보다 적은 인원으로 보다 많은 시스템을 운영·관리할 수 있다. 즉 클라우드를 잘 이해하는 전문가 한 사람이 성능관리를 통해 비용 최적화도 이뤄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클루커스의 매니지드 서비스는 이와 같은 고객사의 요청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평가 프로세스를 갖추고 자동화 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