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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클루커스 SOS, 중소 게임사에 가장 필요한 긴급 장애 솔루션”

By 2020년 3월 19일 4월 1st, 2020 No Comments

게임사 전용 긴급 장애 대응 서비스 ‘클루커스 SOS’ 관련, 신동준 게임사업총괄 이사 인터뷰

글로벌 시장의 전반적인 업무 환경은 지금 데이터센터에서 ‘퍼블릭 클라우드(서비스 제공업체가 공중의 인터넷 망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기업이나 개인에게 서버, 스토리지 등의 컴퓨팅 자원을 빌려주는 형태의 서비스, 공용 클라우드라고도 한다)’으로 전환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이 3~40%가량 클라우드 전환율을 보여주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10% 미만 수준에 머물러 있다. 다소 낮은 수치지만 현재 대기업을 포함한 여러 회사가 클라우드 전환을 빠르게 고려하고 있는 만큼, 이는 빠르게 확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만, 퍼블릭 클라우드 전환 후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정확한 원인 분석을 위한 인력과 비용이 필요하다. 이는 게임사도 고려해야 하는 사항. 충분한 규모가 있는 게임사의 경우에는 수급이 가능할 수 있으나, 중소 게임사의 경우 필요성이 높음에도 적지 않은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이에 클루커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와 논의 후, ‘클루커스 SOS’라는 긴급 장애 서비스를 선보였다. 애저 상에 구현된 서비스 장애 발생 시, 그 해결 시간을 최소화하고 선제적 모니터링 관리를 통해 장애 발생 전 먼저 감지하는 서비스다.

클루커스 SOS는 서비스 준비 과정 및 MS와 조율 과정을 거친 후 지난 2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전인 1월부터 일부 계약한 고객사가 있으며 계약 예정 중인 곳도 10개사 정도. 클루커스는 올해 말까지 80개 정도의 고객사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클루커스 신동준 게임사업총괄 이사는 “대표 이하 게임 관련 인력이 배치되어 있어 중소 게임사에 효율적인 대응,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디스이즈게임: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가 여러 분야에서 각광 받고 있다. 클루커스가 더욱 분주하게 보내고 있을 것 같은데, 회사가 어떤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지 간략히 설명해달라.

신동준 게임사업총괄 이사: 클루커스는 국내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파트너 중 최대 프로젝트 레퍼런스, 고객사를 보유한 회사다. 크게 1) 게임 관련 서비스와 2) 디지털 네이티브(클라우드 네이티브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기업군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는 ‘코퍼레이트’ 파트로 나뉘어 있다.

현재 업계 전반적인 업무 상황은 데이터센터에서 기존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은 데이터센터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많이 전환되고 있지만, 아직 국내 공공 및 민간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율은 10%에 미만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한 상황이다. 참고로, 해외 클라우드 전환율은 미국이 40%, 일본이 33%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앞서고 있다.

대기업 역시 여러 SI(시스템 인테그레이션) 회사를 통해 클라우드 전환을 모색, 준비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작년 자사와 클라우드 사업을 공동 진행 중인 SK C&C도 마찬가지 사례다.

 

일찍부터 클라우드 시장에 주목했다. 클라우드 시대로 진입하는 현재 산업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더불어,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전망한다면.

아주 민감한 서비스나 업무를 제외하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PC가 보급화되며 여러 업무를 하고, 인터넷 환경이 보급하며 촘촘한 망 형태가 구성됐듯, 이제는 업무 환경을 구성하는 환경이 퍼블릭 형태로 가고 있다.

기업 내부 문화도 리소스를 내부에만 놓는 것이 아니라, 이른바 ‘모던 워크플레이스’라고 표현되는 곳처럼 업무 환경도 다양해지고 있다. 최근 코로나19가 확산하며 많은 기업이 재택 혹은 원격 근무를 하는 상황도 마찬가지고.

 

점점 많은 기업이 VDR(Virtual Data Room, 기업 내 중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 관리하도록 가상의 공간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도구)나 WVD(Windows Virtual Desktop, MS의 클라우드 ‘애저’ 기반의 데스크톱 가상화 서비스)와 같은 기술을 통해 원격 업무 진행할 수 있게끔 환경을 구축하고 있고, 그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게 되면 누군가 관리를 해야 하고, 큰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데 기업이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경우 기업이 관리, 비용 이슈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업무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도 있기에 점점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참고로 요즘에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신기술을 접목하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클루커스는 고객에게 클라우드 상에서 좀 더 양질의 특화된 고품질의 솔루션을 통합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데이터 및 분석 서비스 강화를 위해 AI기반의 문제 해결 솔루션 회사인 스파크비욘드와 파트너십을, 협업 및 보안 부문 강화 서비스를 위해 깃허브와, 클루커스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비용 관리 툴 ‘클루옵스(ClooOps)’에 컴플라이언스 및 기업 보안 부문 강화를 위해 체크포인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클라우드 상에서 접목할 수 있는 특화된 솔루션을 가진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늘려갈 예정이다.

 

(이어서) 클루커스의 전략 포인트, 그리고 경쟁력을 좀 더 강조한다면.

국내 MS 파트너 중 최대 프로젝트 레퍼런스,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또 MS 파트너 중 최대 규모의 애저 컨설턴트 인력도 보유하고 있으며 DBA(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원활하게 수행하도록 데이터베이스의 전체적인 관리 운영에 대한 최고의 책임을 지는 개인 또는 집단) 등 여러 산업군의 서비스 개발, 인프라 전문 인력도 보유했다.

DevOps(Development와 Operations의 합성어. 시스템 개발과 운영을 병행 및 협업하는 방식), 보안(Security), 데이터 분석정보(Data Analytics), 데이터 플랫폼(Data Platform) 등 클라우드 관련 핵심 역량도 모두 국내 유일 최고 등급인 ‘골드 레벨’을 획득했다.

고품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앞서 언급한 스파크비욘드, 깃허브, 체크포인트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도 맺고 있다. 그밖에 산업 전문가에 의해 제공되는 서비스, 게임사를 위한 전용 긴급 장애 대응 서비스 ‘클루커스 SOS’,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비용 관리 포탈 ‘클루옵스’ 등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클루커스를 통해 애저를 활용하면 어떤 메리트를 얻을 수 있나?

대표 이하 게임 관련 인력이 풍부하게 포진되어 있다. 주요 컨설턴트 인력 중 게임 개발자 출신이 꽤 많다. 게임 전체 서비스 흐름에 있어 고객사가 어떤 니즈가 있는지 잘 알고 있기에 거기에 맞춰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세팅할 수 있다. 관련 인적, 물적 네트워크도 풍부하다.

 

작년 SK C&C로부터 A투자를 진행해 클라우드 사업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고 들었다. 양사가 어떤 니즈로 인해 함께하게 됐으며, 향후 어떤 계획을 하고 있는지 알려달라.

SK그룹은 오는 2022년까지 계열사 주요 시스템 중 약 80%에 대해 클라우드 전환을 마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른 클라우드 전환 니즈가 강해 클루커스와 공동 진행을 하게 됐다. 참고로 SK C&C는 자사 지분 18.84%를 인수한 3대 주주다.

양사 협업을 통해 서로간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고 기술적 완성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클루커스는 기업 관련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축적할 기회기도 하다. SK C&C 내부에서도 여러 기술을 가지고 있으니 함께 공유해서 시장 영향력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앞서 경쟁력 관련 답변에서 강조한 ‘클루커스 SOS’ 서비스를 좀 얘기해보자. 작년 10월 22일 시작했다. 게임사 전용 긴급 대응 서비스라고 밝혔는데, 소개와 더불어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 배경을 알려달라.

퍼블릭 클라우드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최적화된 환경이 필요하지만 누구나 데이터센터에 접근할 수 없다. 장애 형태도 다양한 만큼 정확한 원인 분석과 해결이 필요한데, 이러한 전문 지식을 가진 시스템 엔지니어가 필수다.

그러다 보니 중소 고객사는 이러한 서비스가 필요함에도 큰 부담을 느끼게 된다. 이에 MS 글로벌의 서비스와 연계, 15분 내의 장애 대응 서비스를 중소 고객사가 적은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킨 것이 ‘클루커스 SOS’다. 게임업계의 경우 중소 게임사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평소에 중소 게임사들 니즈가 제법 많았을 것 같다.

그렇다. 대형 게임사의 경우 보통 전문적인 기술적 서포트를 받는 고가 패키지를 사용하는데, 이것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니까. 여러 경로로 문의가 들어왔고, 내부에서도 이에 대한 고민을 공감하고 MS와 논의해 선보이게 됐다.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장애 현상은 매우 급하게 해결돼야 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게임사에게는 전문적이지 않은 영역일 수 있다. 클루커스 SOS는 애저 상에 구현된 서비스 장애 발생 시, 그 해결 시간을 최소화하고 선제적 모니터링 관리를 통해 장애 발생 전 먼저 감지해 게임 서비스의 가용성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비용의 효율을 높이고 개발에 편리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도입은 이제 게임사에 필수가 됐다. 게임사는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상세하게 이해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장애 대응 서비스에 대해 많은 니즈가 발생한 것도 이러한 결과다.

 

 

클루커스 SOS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 과정을 설명해주면 좋겠다.

고객사 또는 내부 인원이 장애 상황을 확인하면 상황에 대한 파악 후 클루커스에서 전담 엔지니어가 15분 내 응대하게 되어 있다. 전담 엔지니어는 애저 컨설턴트 중 게임 워크로드에 특화되어 있다.

이후 상황을 전파하고 SOS 센터에서 1차 조치에 들어간다. 장애가 해결된다면 원인분석과 장애처리 리포트에 들어가며, 심각도가 높아 추가 조치가 필요할 경우 ‘서비스 리퀘스트(SR)’라는 절차에 따라 MS에도 오픈해 문제를 해결하는 절차로 진행한다.

 

기본적인 SOS 상주 인력은 얼마나 되나. 서비스가 장기화 될 수록 추가 인력 확보도 필요할 것 같다.

현재 SOS 센터에 다수 인력이 투입돼 운영 중이다. 최소 4명 정도가 대기 중이며 전체 컨설턴트 인력이 30여 명 정도 된다. 클루커스 전체 인력이 50명이 조금 안 되는 것을 고려하면 비중이 꽤 크다. 연말까지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비스가 지속되고 고객사가 늘어나도, SOS 이슈가 발생하면 대응에는 문제가 없다. 기본적으로 고객과 계약이 체결되면 규모를 떠나 DB, 인프라, 백업 정도로 구성된 컨설턴트가 기본 3명 정도 붙는다.

그래서 장애 상황이 발생하면 MS에 리퀘스트를 요청하기도 하지만, 그 전에 컨설턴트가 보고 선제 대응하는 부분이 많다. 전담 컨설턴트가 히스토리를 파악하고 있으니까. 게임 서비스의 경우에도 단순 대응에서 나아가 솔루션까지 마련해 정확하고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다.

 

클루커스 SOS를 사용하면서 게임 서비스 과정에서 어떤 메리트를 얻을 수 있는지 알려달라.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빠른 장애 대응이 가장 클 것이다. 게임 서비스는 중단되는 만큼 손해가 커지니까. 위와 같은 이유들로 게임 서비스에서 벌어지는 장애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준비가 잘 갖춰져 있다고 보면 된다. 애저 상 최적화된 시스템 아키텍쳐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 지에 대한 부분도 제안하기도 한다.

참고로 클루커스는 DB에 PaaS(Platform as a Service, 클라우드 기반 앱에서 정교한 클라우드 사용 엔터프라이즈 응용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제공할 수 있는 리소스가 포함,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는 완전한 개발 및 배포 환경)를 가장 빠르게 도입했다. 주요 대형 게임사에도 관련 작업을 하기도 했다.

 

 

중소 게임사가 클루커스 SOS를 어느 수준까지 이용할 수 있나. 개인 단위 게임 개발자도 절실하겠다.

전반적인 장애 상황은 거의 다 이용할 수 있다. 업무 범위는 꽤 세밀하게 나뉘어 있어 모두 밝히기는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장애 상황을 극복하고 서비스 정상화하기 위한 모든 상황에는 클루커스의 리소스가 투입된다. 게임 운영에 있어 장애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기에 작은 게임사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최근 MS도 애저 플레이팹(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서비스와 분석기능을 제공하는 개발 지원 플랫폼. 게임 서비스 유지 및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이라 서비스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회원가입부터 멤버십 관리 등 모든 기능을 지원해 인디 게임사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일부는 무료로 사용할 수도 있어 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물론 이런 내용도 컨설턴트가 서포트를 할 수도 있다.

 

클루커스 SOS의 요금은 얼마인가?

클라우드 사용량의 2%다. 자사의 매니지드 서비스 중 스탠다드 레벨이 사용량의 10%인 것을 고려하면 매우 저렴한 비용이다.

 

 

현재 클루커스 SOS를 이용하는 게임 고객사의 수는 어느 정도인가?

본격적인 서비스를 하기 위해 여러 문제도 해결하고, 처음 시도하는 서비스기에 MS와도 조율해야 할 것이 많았다. 모든 것을 마치고 사업을 시작한 것은 지난 2월쯤 된다. 1월에도 일부 계약한 고객사가 있기는 했다. 현재 계약 예정인 곳도 10여개 사 정도 된다.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치고는 빠르게 늘고 있다.

어떤 회사는 “클루커스 SOS 때문에 계약했다”고 말할 정도로 서비스 모델 효율성이 높다는 것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자체 세일즈를 비롯해 외부 소개 등 다양한 경로로 유입되고 있어 급격하게 늘어날 것 같다.

 

연말까지 어느 정도까지 확산할 것으로 전망하나?

올해 말까지 80개 정도의 고객사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한다. 원래는 MS 회계연도도 고려해 6월까지 목표 수치이기는 했으나, 서비스가 늦게 시작된 만큼 그를 고려해 조절했다.

참고로 클루커스 SOS 서비스는 애저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다른 회사에 없는, 최초로 MS와 협업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더불어 클루커스를 통해 애저를 사용하는 고객사도 늘어나는 것도 목표 중 하나다.

 

작년 5월 2일, 클루커스라는 신설 법인으로 독립했다. 곧 1년이 되어가는데, 지금까지 회사의 운영을 돌아본다면.

꽤 바쁘게 보낸 것 같다. 작년까지 목표 인력도 원래 50명 이하였다. 규모나 사업 전개나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스파크비욘드, 깃허브 등 파트너십도 시장 상황만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매출이나 고객사 숫자 등 모든 목표가 원래보다 초과 달성하고 있다.

하지만 약 1년간 회사에서 가장 좋은 성과라고 판단하는 것은 바로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전문적인 서비스’다. 대표가 고객사에 따른 담당 컨설턴트를 지정하면 그 안에서 각 인원이 본인이 할 수 있는 역량과 전문, 관심 분야에 맞춰 알아서 업무를 진행, 높은 성과를 달성한다. 고객사별 장애 현상을 빠르고 전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끝으로, 2020년 클루커스가 주력하는 사업 영역 혹은 기술은?

데이터 앤 애널리틱스 쪽을 집중하고 있다. 많은 기업이 빅데이터나 AI가 화두이듯 우리도 좀 더 빠르게 준비하려 한다. 작년부터 오랫동안 준비했고, 내부에는 준비가 끝난 컨설턴트가 상당수 있다. 스파크비욘드 파트너십도 그런 차원이다.

우리 산업과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적용하면 좋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 이를 고려해 최적화된 원스탑 솔루션 패키지를 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출처 :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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