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el 데이터·AI 특화 멀티클라우드 MSP

[Press] 클루커스, K-ICT Week in Busan 참가

“네이버클라우드 기반 공공 특화 AIOps 플랫폼 선보여”

(이미지 제공: 클루커스, K-ICT Week in Busan 참가)

2026년 8월 27일 – 클라우드 및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 클루커스(www.cloocus.com 대표 홍성완)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K-ICT Week in Busa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ICT Week in Busan은 AI 코리아,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IT 엑스포 부산 등 3개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는 미래 선도 기술 종합 전시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클루커스는 네이버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공공기관 특화 AIOps 플랫폼을 선보이고, 공공기관의 AI 전환(AX)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공공부문의 AI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파편화된 데이터 환경과 엄격한 보안 규제, 기존 업무 시스템과의 연계 복잡성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특히 공공기관의 AI 서비스는 장애 발생 시 행정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어, 높은 운영 안정성이 함께 요구된다.

클루커스는 네이버클라우드의 프리미엄 파트너사로서, 네이버클라우드의 공공 특화 인프라와 자체 개발한 AIOps 플랫폼을 결합해 제시한다. 안전한 인프라 구축부터 데이터 정제, AI 서비스 구현, 운영 및 고도화까지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클루커스의 AIOps 플랫폼은 먼저 공공기관 내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AI가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정제한다. 아울러 검색증강생성(RAG) 파이프라인을 적용해 기관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응답하도록 구성하여, AI 응답의 신뢰도를 확보했다.

구조화된 데이터는 기관 맞춤형 AI 서비스 구현에 활용된다. 노코드(No-Code) 에이전트 빌더를 제공해 전문 개발 지식 없이도 담당자가 필요한 AI 서비스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완성된 서비스는 API를 통해 기존 업무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어, 기존 IT 자산을 활용하면서 필요한 업무부터 단계적인 AI 확장이 가능하다.

서비스 구현 이후에는 실제 활용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능을 지속 고도화함으로써, AI 서비스의 실질적인 활용 가치를 제고한다.  

공공기관의 핵심 요구사항인 보안 및 안정성도 강화했다. ISMS, CSAP 등 국내 주요 보안 인증을 획득한 네이버클라우드의 인프라를 연계해 공공 보안 요건에 대응하고, 고가용성 인프라 운영 체계를 통해 시스템 장애 및 중단 위험을 최소화한다.

나아가 클루커스는 단순 플랫폼 공급을 넘어 AI 도입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 및 기술 지원까지 AI 전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년간 축적한 AI MSP 전문성을 통해 AI 활용이 개별 업무 단위를 넘어 조직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행사 기간 동안 클루커스는 부스 운영을 통해 신규 AIOps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활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데모 시연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AI 도입을 검토 중인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층 상담을 운영해 공공기관의 AI 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클루커스 홍성완 대표는 “공공기관의 AI 전환은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기관의 데이터와 업무 환경에 맞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인프라와 클루커스의 AIOps 역량을 결합해, 공공기관이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하고 실질적인 AX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문의]
클루커스 마케팅팀 박주현 매니져
E.joohyun@cloocus.com   H. 010-2694-6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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