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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커스 X Wiz, ISEC 2026 참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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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루커스입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보안 콘퍼런스 ISEC 2026이 지난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ISEC 2026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변화하고 있는 보안 환경에 주목했습니다.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자율화가 보안 영역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는 만큼, 최신 보안 기술과 대응 전략을 조망한 이번 행사는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클루커스 역시 Wiz와 함께 참가하여 부스 운영과 세션 발표를 진행했는데요
생생했던 현장의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 부스 현장 살펴보기

클루커스 x Wiz 부스에서는 Wiz의 클라우드 & AI 보안 플랫폼 소개와 데모 시연을 비롯해 클루커스의 Wiz 전담 컨설턴트들의 맞춤형 현장 컨설팅이 진행됐습니다.

아울러 행사 첫날인 8월 11일 오후에는 ISEC 2026 부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 Wiz Red/Green/Blue 에이전트가 주도하는 클라우드 DevSecOps’​ 미니 세션이 열렸습니다.

보안 위협이 날로 정교해지는 가운데, 세션에서 선보인 Wiz의 3대 AI 에이전트와 다양한 보안 위협 간 상관관계 분석 기반 조치 우선순위를 도출하는 Security Graph 기능은 참석자 분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현장 컨설팅 역시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Wiz의 프리미엄 파트너사인 클루커스는 그동안 축적해온 컨설팅 및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클라우드 보안 현황과 향후 보안 전략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단순한 홍보 공간을 넘어 실무자들이 실제로 마주하고 있는 고민과 해결책을 깊이 있게 나누는 자리였던 만큼, 많은 보안 담당자분들이 부스를 찾아주셨습니다.

💻 발표 세션 살펴보기-‘현대차그룹의 클라우드 보안 가시성 확보 여정’

행사 둘째 날에는 클루커스의 홍우영 센터장님과 Wiz의 Zhihao Tan 솔루션 엔지니어링 매니저님, 그리고 실제 Wiz 솔루션을 도입해 활용 중인 현대차그룹 보안 담당자 두 분이 함께한 발표 세션이 열렸습니다.

이번 세션은 일반적인 발표 형식에서 벗어나, 스피커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는 파이어사이드 챗(Fireside Chat)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세션은 점점 복잡해지는 클라우드 보안 환경과 AI가 보안 영역에서 갖는 의미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어 Wiz가 이러한 변화에 어떤 관점과 기술로 대응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한편, 클루커스는 AI MSP로서 고객 환경에 맞는 최적의 방향을 제시하고 솔루션의 효과적인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현대차그룹 보안 담당자분들과 함께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대차그룹이 클루커스와 함께 Wiz를 도입하고 구축하기까지의 과정부터, 실제 운영 환경에서 Wiz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까지 실무자의 목소리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특히 Wiz 도입 전과 비교해 실제 보안 운영 환경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크게 달라졌는지를 구체적으로 공유하며,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던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세션 내내 정말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 해주셨는데요! 뿐만 아니라 세션이 끝난 직후에도, 많은 분들이 부스를 방문해 솔루션과 도입 과정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

마치며

ISEC 2026 참가를 통해 클루커스와 Wiz는 현실적인 보안 전략을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나눈 소중한 의견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클루커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한 보안 운영을 위해 각자의 환경과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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